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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3936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7
제 목  답변 지역  
안녕하세요.

시력은 좋은데 입체시가 되지 않는 관계로 조종 훈련생 응시에서 불합격 하셨군요.

사위의 불합격선이 6프리즘인데 안타깝군요.

저희 센터에서 님과 같이 양안시력이 좋고 별다른 문제도 없었고 평상시에 사위가 있었는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6프리즘으로 불합격된 경우가 있었는데 신검시 지인의 추천으로 저희센터를 방문상담 후 훈련하여 재시험에 합격한 경우가 있습니다.

전문적인 시력훈련으로 사위의 개선이 가능하므로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입체시란 두 눈을 동시에 사용한 형태시에서 망막에 투영된 평면상에 바탕을 둔 감각정보가 대뇌피질의 시각령에서 통합작용을 받아 3차원 공간내의 입체로 인지되는 작용을 융합작용 또는 융상작용 이라고 합니다.

입체시가 제대로 안되는 대표적인 경우가 사위와 사시 현상인데 사위나 사시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으며 대표적인 것으로 원시와 근시, 눈을 움직이는 안 근육의 이상과 외상, 뇌질환 또는 한쪽 눈의 시력장애 등이 있으며 정밀한 검진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원인을 모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위는 안구의 편위가 융합에 의하여 극복되어 양안단시가 가능하면 사위라고 말하며 융합을 못하도록 하면 안구는 편위 되고 그 편위의 방향에 따라서 외사위, 내사위, 상사위, 회전사위로 구분이 됩니다.

곧 양안시 기능 이상으로 한 물체를 주시할 때 양안시는 되지만 융합을 중단할 때 눈의 시선이 한쪽 눈동자의 위치가 돌아가는 경우를 말하는데 잠복사시 라고도 합니다.

양안시가 불가능하고 한 눈의 시선이 항상 편위 되어 있으면 현성사시 또는 사시라고 합니다.

따라서 사시와 사위는 모두가 안구의 편위 이지만, 사위는 융합능력으로 극복이 되지만 사시는 완전히 극복되지 않습니다.

시력훈련은 내재된 자연치유력을 증진하여 본래의 기능으로 되돌리는 훈련이며 시력회복 훈련에 의하여 개선된 사례가 많으며 안과에서 수술을 권장하는 수준의 증세를 완화하는 정도,

다시 말하면 완전하지는 않지만 외관상 괜찮은 정도로 개선된다는 방향으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까운 센터를 방문하셔서 상세한 상담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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